2026년 7월 1일 교구청 직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직원 식당이 개설되었습니다.
당일 12시 20분에 김주영 시몬 주교님의 주례로 새로 준비된 직원 식당의 축복식이 교구청에서 소임을 맡고 계신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교구청 직원 식당은 점심식사에 늘 곤란해하는 직원들을 위해 주교님의 지시로 교육원 뒤 강의실을 리모델링하여 마련되었습니다.
축복식 후에는 다같이 직원 식당에서의 첫 점심 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