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요일부터 27일 토요일까지 운교동 성당에서 춘천지구 찬미영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4일간 약 250명의 신자가 참석하여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품작인 환경 영화 및 다큐멘터리 여섯 편을 시청하였습니다. 마지막 날인 27일에는 다큐멘터리‘흙의 숨, 진도 이야기’를 상영 후 김대현 감독과의 대화와 나눔을 통해 생태적 삶과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는 우리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