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7일(토) 오후 2시 죽림동 주교좌 성당에서 '故 허동선 마태오 신부 추모미사'가 봉헌됐다.
미사는 교구장 김운회 루카 주교가 주례로 40여명의 교구 사제 공동 집전으로 미사가 봉헌되었고, 수도자와 신자들 총 230명이 참석하였다.
강론은 서품 동기인 박영근 요한 신부(원로사제)가 맡았으며, 영성체 후에는 문화홍보국에서 제작한 추모영상을 상영하였다.
이날 발열체크, 명단 작성, 참석자들간의 안전거리 유지, 마스크 의무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3월 21일 장례미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각 지구장 신부들과 유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봉헌하였고, 함께하지 못한 교우와 사제 그리고 수도자들을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했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마태 5,3)
- 고 허동선 마태오 신부 서품 문구 -
** 허동선 신부 추모영상 보기 : https://youtu.be/BlQUKDdTNRE
# 행사 촬영: 문화홍보국, 윤옥환 아우구스티노(춘천교구 명예기자), 전상영 골롬바노(춘천교구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