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 ‘사랑의 기쁨’ 3기 청년들은 매월 혼인 교리서를 중심으로 혼인과 사랑, 가정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생각과 삶을 성찰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연수에서는 최근 혼인성사를 받은 부부와 ME 대표 부부의 진솔한 나눔을 통해 사랑과 혼인, 가정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 파견 미사와 수료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으며, 총 14명의 청년이 수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