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수), ‘선물들의 교환’(「최종 문서」, 120-123항)을 주제로 열린 제2차 ‘시노드 교회를 위한 교구 시노드 팀 연수’에 춘천교구 평협 회장, 평협 사무국장, 복음화국 수도자, 직원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12월 16일 열린 제1차 연수에 이어, 교구별 시노드 이행 상황을 공유하고, 2027년 전반기 예정된 교구 내 평가 회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한국 주교회의 시노드 팀 대표 정순택 대주교를 포함하여 13개 교구에서 43명(주교 1명, 사제 16명, 수도자 6명, 평신도 20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한국 교회 시노드 이행 단계의 분석과 전망’에 대한 발표가 있었으며 교구 사례에 대해서는 광주대교구 김영수 신부, 대구대교구 박용욱 신부, 전주교구 박상운 신부, 춘천교구 김도형 신부가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참석자들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조별 모임과 전체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