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춘천교구 내 모든 사제단이 4월 한 달 급여를 본당에 봉헌하기로 했다. 춘천교구는 지난 27일 임시 처국장·지구장회의를 개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구 본당과 시설의 재정적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4월 한달 사목활동비와 생활비를 소속 본당에 봉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운회 춘천교구장과 장익 전 춘천교구장도 이에 동참한다. | ||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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