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주교 춘천교구 가톨릭문우회 문집 출판기념식이 15일 영동가톨릭사목센터에서 열렸다.
천주교 춘천교구 가톨릭문우회의 19번째 문집 ‘희망의 순례자들’ 출판기념식이 15일 영동카톨릭사목센터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조철희 지도신부의 기념미사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문집은 회원 28명이 참여 시 58편, 수필 15편, 엽편소설 2편 등이 수록됐으며 김선류 신부를 비롯한 춘천교구 사제들의 촉탁 수필 4편이 함께 게재됐다.
김승배 회장은 “신앙인으로서 삶 안에서 살아온 길이 나눔의 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걸어가자”고, 조철희 신부는 “새해에도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순례자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형 기자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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