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 성지
본당
본당
양양 아기예수의성녀데레사 본당
성당의 지구, 설립일, 수호성인, 주임신부, 보좌신부, 수녀회, 공소수, 전화번호, 팩스번호를 포함한 표
지구 영북지구
설립연도 1921.04.
주보 아기예수의성녀데레사
주임신부
배광하(치리아코)
보좌신부 -
소속수녀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수녀회
전화번호 033-671-8911
팩스번호 033-671-9905
주소 2502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길 17
홈페이지 cafe.daum.net/jhw0623
약사 양양 아기예수의성녀데레사 본당은 1921년 5월 최문식 신부가 양양의 상도문리에 천주당을 세우면서 본당이 되었으며, 당시 주보는 ‘예수 성심’이었다.
상도문리에 자리잡았던 최문식 신부는 영구적인 성당터 마련을 위해 1921년 12월 양양 서문리에 가옥을 장만하여 서문리로 본당을 옮겼다. 유재옥 신부는 1937년 8월 현재의 위치에 부지를 마련하고 성당을 신축하기 시작하였고, 1940년 2월에 이광재 신부에 의해 신축성당 축성식이 있었다.
그 후 본당의 기틀이 점차 잡히고 활성화되었지만 해방 후 소련군정의 영향을 받으면서 표면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억압과 감시를 받아야했다. 주임이었던 이광재신부는 많은 성직자와 수도자들을 38선 이남으로 넘어가도록 도와주었고1950년 6월 북측 신자들의 방문 요청을 받고 갔다가 공산군에 의해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현재 양양성당에서는 이광재 신부의 시복 시성을 위해 꾸준히 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이광재 신부님 순교를 기리며 38선 디모테오 길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성당 역시 한국전쟁으로 전소되어 1954년 11월에 현 성당을 지어 봉헌하였는데 이때 주보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로 변경하였다.
미사시간 안내
06:30
19:30
11:00
11:00
11:00
11:00, 18:00
주일 06:30, 11:00, 19:30
비고 첫 토: 11시(성모신심미사)
토: 18시(학생)
주일: 08:30(현북공소)
관할구역 영북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