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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기 추모행사 잇따라
천주교 춘천교구, 오늘 위령 미사…서울 명동성당서 사진전도

 

고(故) 김수환 추기경(1922~2009) 선종 1주기를 맞아 미사 등 추모행사를 비롯해 추기경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한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기 공식 추모기간을 16일부터 3월 28일까지로 정하고 각 구 교구 성당에서 미사 봉헌과 다양한 추모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대교구는 김 추기경 선종 1기 기념사업으로 ‘바보의 나눔’ 재단을 출범시키고 아시아 전역에 파견할 선교사 양성을 위한 옹기 장학회도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가톨릭대학교도 오는 3월 1일 교내에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정신을 연구하는 ‘김수환추기경연구소’를 설립키로 했다.

추모를 위한 미사와 행사도 진행된다.

선종 1주기인 이날부터 내달 28일까지 서울대교구는 물론 모든 본당에 추모 플래카드와 포스터를 붙여 김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을 되돌아본다.

춘천교구도 16일 오전 10시 죽림동성당에서 선종 1주기 미사와 교우들이 참여하는 추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원주교구 각 성당에서도 미사를 봉헌한다.

서울대교구도 이날 오후 7시 명동성당과 오는 21일 오전 11시 용인 성직자묘역에서 미사를 올린다.

지난 3일 명동 가톨릭회관 평화화랑에서 개막한 사진전은 16일부터 28일까지 명동성당 들머리로 자리를 옮겨 김 추기경의 어린 시절부터 추기경 서임 때의 모습, 사회참여 활동 모습,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한 모습, 가톨릭 성장을 이끈 모습 등을 담은 사진 121점을 선보인다.

1922년 대구에서 태어난 김 추기경은 1951년 사제품을 받고 지난 69년 교황 바오로 6세에 의해 한국인 최초 추기경으로 서임됐다.

김수환 추기경은 지난해 2월 16일 오후 6시 12분쯤 폐렴에 따른 급성 호흡부전으로 87세를 일기로 선종,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춘천·원주교구는 “지난해는 사랑과 나눔을 몸소 실천한 김 추기경의 삶을 재조명하는 움직임이 일어난 한 해였다”며 “교구 각 성당별로 선종 1주기 미사와 행사가 경건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김수환 추기경 선종 당시, 각막 기증 소식이 전해지면서 도내는 물론 전국적으로 사랑 나눔 운동이 펼쳐지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윤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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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16Feb
    by 홍보실
    2010/02/16 in 도민일보
    Views 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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