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일보

두 신부 합작 사진·시집 ‘그리움의 끝에는…’

by 문화홍보국 posted Nov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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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신부 합작 사진·시집 ‘그리움의 끝에는…’

19일 춘천 T25 출판전시회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




▲ 김현식 신부 작
▲ 김현식 신부 작
김성호(천주교 미국 뉴욕 ‘Rockville Centre’ 교구 사제·사진)분도 신부와 김현신(천주교 춘천교구 사제·사진) 요셉 신부가 자작시와 사진을 모아 책으로 엮고 춘천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김성호·김현신 신부는 19일 오후 4시 춘천 티오커뮤니케이션 카페 T25에서 출판기념회·사진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들은 종교인으로 만나 의기투합,김성호 신부가 쓴 자작시 100여편,김현신 신부가 찍은 사진 100여점을 합쳐 사진·시집 ‘그리움의 끝에는…’을 펴냈다.

뉴욕에서 정신분석학 박사로 활동하며 한국 임상정신분석연구소 ICP를 설립하기도 했던 김성호 신부는 정신분석가로서 마음을 풀어내는 다수의 시를 써냈다.김현신 신부도 유화 회원전,사진 회원전 등 다수의 전시회 참여와 다섯번의 사진 개인전을 열 만큼 예술분야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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