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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

교구 소식



[2020년 4월 22일(수) 공문 시행]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중단되었던 공동체 미사 재개에 대한 교구장 지침


친애하는 형제 사제 여러분, 그리고 수도자 교우 여러분! 지난 사순시기부터 우리는 교우들과 공동체 미사를 봉헌하지 못하였습니다. 아직도 완전히 코로나-19 전염병 확산에 대한 우려가 종식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심스럽게 우리 일상의 신앙생활로 돌아갈 때라고 생각해 봅니다.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 사항을 따를 수 있는 본당은 선별적으로 4 23(부활 제2주간 목요일)부터 공동체 미사를 재개하며 4 28일부터는 모든 본당에서 공동체 미사를 재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단 감염병 확산이 우려되는 본당에서는 총대리와 상의하여 재개 시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감염병 확산의 우려가 종식되는 순간까지 계속해서 우리는 질병관리본부의 지침을 따르면서 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 내야 할 것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www.cccatholic.or.kr/index.php?mid=dioc_news&document_srl=256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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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는 공동체 미사와 종교 활동을 무기한 중단합니다.



# 2020년 긴급 임시 사제평의회 결과(공문 내용 정리본. 공문: 춘교 20-032호(교구장) 2020년 긴급 임시 사제평의회 결과 )

천주교 춘천교구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한 여러 어려움 극복을 위해 2020년 4월 3일(금요일)에 긴급 임시 사제평의회를 통해 다음과 같이 결정했습니다.

1. 춘천교구는 교우들과 함께 하는 공동체 미사는 교구 지침이 있을 때까지 무기한 중단합니다. 사제들은 계속하여 개별적으로 본당의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교우들을 위해 미사를 봉헌합니다. 교우들과 함께 하는 미사는 어떤 경우에도 하지 않습니다

2. 4월 6일 성주간 월요일부터 재개하려던 지침을 전제로 생각하였던 ‘일괄 고백과 일괄 사죄로 여러 고해자를 화해시키는 예식’은 거행하지 않으며, 판공성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사태가 진정되기 시작하면 2020년 부활 판공성사는 성모승천 대축일(8월 15일)까지 교우들의 개별고백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3. 주님 수난 성지주일과 파스카 성삼일 예식은 교우들을 위하여 유튜브(https://youtube.com/user/ccdiocmedia)로 생방송합니다. 교우들은 실시간 시청하면서 ‘신령성체’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방송시간 안내: 주님 수난 성지주일(오전 11시),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오후 8시),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식(오후 3), 

                          파스카 성야예식과 미사(오후 8),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오전 11)


4. 교구 유튜브를 통한 미사 방송
4월 13일부터 녹화된 미사 영상을 위의 유튜브 주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매 미사 공통지향은 ‘춘천교구의 모든 교우와 그 가정, 코로나 19 사태의 종식과 감염증 환자와 감염증으로 세상을 떠난 이들, 그리고 그 가족과 코로나 19 퇴치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의료인들과 관계자들을 위해서’입니다. 교우들이 많이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 바랍니다.     *추후 방송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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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는 4월 5일(일)까지 미사와 종교 활동을 중단합니다.


천주교 춘천교구는 4월 2일(목)까지 미사와 종교 활동을 중단합니다.



천주교 춘천교구는 교구장 사목조치에 따라 3월 13일까지 중단했던 미사와 종교 활동을

3월 20일(금)까지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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