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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본당-차복순 세실리아

2020.12.09 09:22

문화홍보국 조회 수:22

성경 완필 · 통독 소감문


묵호본당-차목순 세실리아



김종광 사도요한 신부님이 우리 본당에 오신 후로 사순절과 대림절에 성경 쓰기를 부분적으로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교구에서도 성경완필을 하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이 좋지 안고 손도 떨려 성경 쓰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나도 한 번을 써야 할 것 같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얼마 쓰지를 못해 몇 년이나 걸려 겨우 완필하였습니다.

힘은 들었지만 마음은 매우 흐뭇하고 기뻤습니다.

 

마카베오 상권에 유다와 그의 형제들이 민족과 신앙을 지키기 위해 침략자들과 싸우며 신앙과 민족들을 지켜낸 것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카베오 하권에서는 엘아자르의 순교 정신과 어머니와 일곱 아들의 순교 정신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마태오 1526-28절의 말씀

예수님께서 자녀들의 빵을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 여자가 강아지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루카복음 16,13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이 대목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부곡구역 차복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