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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

교회 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23 최양업 신부 탄생 200주년···주요 행사는? 문화홍보국장 2020.12.16 26
1422 “기쁨이야말로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규칙입니다” 문화홍보국장 2020.12.16 29
1421 젊은 사제들 ‘사제간 친교·신자들 지나친 기대’ 부담감 호소 문화홍보국 2020.12.14 144
1420 “낙태 시술 했다면 건물 샀겠죠, 하지만…” 문화홍보국 2020.12.14 38
1419 가톨릭교회 신앙 내용이 요약된 ‘신앙 고백문’ 문화홍보국 2020.12.14 35
1418 칸탈라메사 추기경 “케리그마 중심의 설교가 필요합니다” 문화홍보국 2020.12.14 20
1417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아는 만큼 보인다] 98. 아멘 문화홍보국 2020.12.14 20
1416 지구를 지키는 대림시기 신앙인의 자세 문화홍보국장 2020.12.11 17
1415 낙태 돕는 상담사에서 생명 수호의 길을 걷는 여성 운동가 문화홍보국장 2020.12.11 32
1414 “기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응답하실 것입니다” 문화홍보국장 2020.12.11 46
1413 천주교·불교 국민 호감도 높다 문화홍보국 2020.12.09 39
1412 일하다 죽지 않게.... “기도 행진 멈추지 않겠다” 문화홍보국 2020.12.09 29
1411 사제·수도자 3951명 "검찰개혁” 외쳤다 문화홍보국 2020.12.09 37
1410 “회심은 하느님의 온유한 사랑에 마음을 여는 것입니다” 문화홍보국 2020.12.08 29
1409 [종교칼럼] 희망의 원료인 고통 문화홍보국 2020.12.08 17
1408 내가 나에게 묻습니다. 너는 어떤 나무니? 문화홍보국 2020.12.08 28
1407 [사제의 눈] 스타가 되지 못한 아이돌 | 최용진 레미지오 신부 | 앵커 브리핑 | 주간가톨릭뉴스 문화홍보국 2020.12.07 23
1406 교황 “취약성은 모든 이에게 내재돼 있습니다” 문화홍보국 2020.12.07 22
1405 어서 오세요 | 제30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서울신문 김정화 기자 문화홍보국 2020.12.04 23
1404 “하느님께서는 아버지이자 어머니이시며, 세상을 강복하시는 일을 멈추지 않으십니다” 문화홍보국 2020.12.0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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