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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식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6년 7월 11일 회의 결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6년 7월 11일 회의 결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2016년 7월 11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총무로 이재돈 세례자 요한 신부(서울대교구, 1985년 사제 수품)를 임명하였다. 

2.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총무로 신호철 비오 신부(부산교구, 1996년 사제 수품)를 임명하였다.

3.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기념일 거행을 위한 전례문의 추인 교령(2016년 4월 28일)과 ‘로마 미사 경본 총지침에 따른 한국 교구 적응 지침’ 추인 교령(2016년 5월 10일)을 보내왔다는 보고를 들었다.

4.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월 22일)을 축일로 승격하는 교령(2016년 6월 3일)과 함께 고유 감사송을 보낸 데 대하여, 고유 감사송을 주교회의 전례위원회가 번역하여 경신성사성으로부터 추인을 받았다는 보고를 들었다. 이에 따라 2016년 7월 22일(금)을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로 거행하기로 하고, 관련 고유 기도문과 축일 제정의 취지가 담긴 경신성사성의 해설 2종을 교구에 배포하기로 하였다. 참고로, 이날은 축일이므로 ‘대영광송’은 있으나, ‘신경’은 없다(고유 기도문과 해설 2종 첨부).

5.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반포하시며 9월 1일을 ‘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로 제정하신 데 대하여,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강우일 주교)가 제안한 대로, 위원회 차원에서 담화문을 발표하고, 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 시간의 성체조배’(교황청 정의평화평의회 제공) 자료를 전국적으로 배포하여 활용하도록 하였다.

6. 2016년 6월 17일 교황청 시성성에 하느님의 종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기적 심사 문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하였고, 6월 21일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와 부의장 장봉훈 주교가 교황청 시성성 장관 안젤로 아마토 추기경을 만나 빠른 시복 절차를 요청하였다는 보고를 들었다.

 7.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위원장 권혁주 주교)의 신자 재교육 교리상식 제2편(성사편) 편찬 작업을 신규 사업으로 승인하였다.

▶ 생태환경위원회 총무 이재돈(세례자 요한) 신부 이력 

이재돈 세례자 요한




1957년 출생 
1985년 2월사제 수품(서울대교구) 
1985년-1987년  서울대교구 봉천동 본당 보좌신부
1988년-1994년서울대교구 문산, 법원리, 신정동 본당 주임 신부
1997년-2004년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신학박사
2005년-2007년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초빙교수
2007년-2014년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교수
2010년-2011년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사무처장
2011년-2013년가톨릭중앙의료원 이념구현실장
2011년-2014년가톨릭대학교 생명대학원 원장
2016년-현재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회 위원장
2016년 7월 11일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총무 임명

▶ 전례위원회 총무 신호철(비오) 신부 이력 

신호철 비오 




1968년 출생 
1996년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석사
1996년 2월 3일사제 수품(부산교구)
1996년 2월-1997년 2월부산교구 괴정 본당 보좌신부
1997년 2월-1998년 2월부산교구 반여 본당 보좌신부
1998년 2월-1999년 2월부산교구 중앙 주교좌성당 보좌신부
1999년-2008년교황청립 성 안셀모 대학(전례학 박사)
2009년-현재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전례학 교수
2009년-현재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
2016년 7월 11일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총무 임명
자료출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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