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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

본당 약사

춘천지구 해안 성당

2016.02.17 17:42

문화홍보국 조회 수:860

성 루카 해안 성당

 

해안 성당은 201331일 양구 본당 해안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었으며 성 루카를 주보로 모시고 있다.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되면서 양구본당 관할의 동면 공소와 방산 공소가 해안 본당으로 귀속되었고 양구군 해안면, 방산면과 동면을 관할 구역으로 하고 있다. 1개 본당에 2개 공소 총 95세대 202명의 신자로 시작되었다. 해안면은 1954년에 인제군에 편입되어 인제 본당에서 관할하던 공소였으나 1973년에 해안리가 양구군에 편입되면서 1974년 양구 본당 해안공소로 변경되었다. 협소하고 낡은 건물을 1993년 새롭게 신축하여 그 해 11월에 박 토마스 주교의 집전으로 봉헌식을 하였으며 지금도 그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본당의 신자들은 60세 이상 연령이 높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며 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된지 이제 3년의 짧은 기간이므로 신자들의 재교육 및 기도생활을 사목의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신자들의 공동체 의식 형성과 본당 재정 확보를 위해 농사를 짓고, 시래기를 만들어 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해안성당 관할 구역 내의 방산공소는 200029일자로 폐쇄되었다가, 20101127일에 강당을 신축하여 봉헌식을 하고, 방산지역 일대의 복음화를 위해 주님께 봉헌하였다. 이후 201231일자로 양구본당 관할 방산공소로 재설립되었으며, 201331일 해안본당이 설립되면서 해안본당으로 소속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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