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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총대리에 배종호 신부

by 문화홍보국 posted Jan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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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총대리에 배종호 신부

발행일2021-01-31 [제3230호, 2면]

춘천교구가 1월 21일 배종호 신부(사진)를 총대리에 임명했다. 배 신부는 2월 4일 부임한다.

1950년 11월 21일 강원도에서 태어난 배 신부는 1979년 3월 6일 사제품을 받았다. 효자동·홍천본당 보좌를 거쳤고, 1982년 3월부터 진부·소양로·묵호본당 주임 등을 맡았다. 1997년 2월부터 교구 사회복지회장과 교동본당 주임, 사회사목국장, 포천·내면본당 주임,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2015년 9월부터 2018년 8월까지 퇴계본당 주임을 지냈다. 2018년 8월 30일부터 기린본당 주임으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8월 은퇴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가톨릭신문 원문보기: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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