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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총대리에 배종호 신부… 은퇴 6개월 만에 다시 중책 맡아

by 문화홍보국 posted Jan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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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총대리에 배종호 신부… 은퇴 6개월 만에 다시 중책 맡아

2021.01.31


▲ 배종호 신부




춘천교구장 김주영 주교는 21일 교구 총대리에 배종호 신부를 임명했다.

1979년 사제품을 받은 배 신부는 효자동ㆍ홍천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소양로ㆍ묵호ㆍ교동ㆍ포천ㆍ내면ㆍ퇴계본당 주임을 거쳤다. 1995년 교구 복지사목위원장과 1997년 사회복지회 회장, 2006년 교구 사회사목 국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하는 등 교구 주요 사목도 두루 맡아왔다. 지난해 8월 기린본당 주임을 끝으로 사목 일선에서 물러나 원로 사목자가 됐지만, 은퇴 6개월 만에 다시 총대리에 임명돼 교구의 중책을 맡게 됐다.

한편, 춘천교구는 참사회의를 거쳐 말씀 관련 사목에 더욱 역점을 두고자, 사목국 산하 성경부를 담당할 ‘성경 사목 담당’에 오경택(교구장 비서 겸직) 신부를 새로 임명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가톨릭평화신문 원문보기: http://www.c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795844&path=2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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