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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

교회 소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79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처방] 멈춤의 시간 문화홍보국 2021.01.14 19
1478 교황 “위선에 반대하고, 병자들과 인격적 관계를 우선시해야 합니다” 문화홍보국 2021.01.14 5
1477 성 라자로마을 70년 역사, 온라인에서 문화홍보국 2021.01.14 6
1476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 - 아는 만큼 보인다] 103. 전례에서의 성령 문화홍보국 2021.01.13 24
1475 칠레와 페루에서도···코로나 아픔 치유하는 한국 사제들 문화홍보국 2021.01.13 16
1474 교황 “독서직과 시종직은 여성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문화홍보국 2021.01.13 19
1473 대구장차연, 제 10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수상자로 선정 문화홍보국 2021.01.12 15
1472 바티칸, 한국 기업과 손잡고 COVID19 공동 대응에 나선다 문화홍보국 2021.01.12 17
1471 文대통령 신년사 주목할 점은?···"백신, 불평등, 기후위기, 남북협력" 문화홍보국 2021.01.12 8
1470 “비록 우리가 잘못하더라도 하느님은 당신의 자비로 우리를 어루만져주십니다” 문화홍보국 2021.01.12 13
» 집콕 신앙생활, 재미와 활기 더하는 영성서적들 문화홍보국 2021.01.11 17
1468 철종의 할머니 이름이 '마리아' 된 슬픈 사연 문화홍보국 2021.01.11 25
1467 “삶에 어둠이 존재하지만, 하느님의 빛은 더 강합니다” 문화홍보국 2021.01.11 13
1466 "설악산 케이블카 재개 허용, 끝까지 저항할 것” 문화홍보국 2021.01.08 37
1465 가난한 이웃 우선으로 돌본 한국교회 첫 번째 사회교리 실천가 문화홍보국 2021.01.08 36
1464 “하느님 경배는 평범한 상황 속에 숨어 계신 하느님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문화홍보국 2021.01.08 23
1463 어서 오세요 | 홈리스에게 인간적인 공간을···이동현 홈리스행동 상임활동가 문화홍보국 2021.01.07 7
1462 홈리스들이 바라는 보금자리는? 문화홍보국 2021.01.07 7
1461 “하느님은 우리의 약함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께 마음의 문을 엽시다” 문화홍보국 2021.01.07 14
1460 효력 잃은 낙태죄…의료계 "선별적 낙태 거부" 문화홍보국 2021.01.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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