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죽림동 성당 100주년 기념시화전 열려

by 문화홍보국 posted Sep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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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동 성당 100주년 기념시화전 열려

2020.09.22


◇천주교 춘천교구 가톨릭문우회(회장:홍순영)가 다음 달 4일까지 춘천교구 죽림동 주교좌성당 회랑에서 기념시화전을 열고 있다.

천주교 춘천교구 가톨릭문우회가 춘천교구 죽림동 주교좌성당 100주년을 맞아 죽림동 주교좌성당 회랑에서 기념시화전을 열고 있다.

'100년의 사랑 그리고 그 빛'을 주제로 한 이번 시화전은 춘천교구 영서, 영동지구 등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천주교 신자 시인, 수필가 30여명이 참여했다. 김승배 미카엘 작가의 '십자가에 못박으시오'를 비롯해 죽림동 주교좌성당을 향한 작가들의 추억과 신념이 담긴 35점의 시화가 소개된다.

홍순영 회장은 “춘천교구 신자들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죽림동 성당 100주년을 기념하고 추석 명절로 고향을 찾는 이들의 지친 마음에 위안이 되고자 시화전을 마련했다”고 했다. 전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이어진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강원일보 원문보기: http://www.cccatholic.or.kr/index.php?mid=mass_media&act=dispBoard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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