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춘천교구, 21일 ‘춘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문 열어

by 문화홍보국 posted Jul 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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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21일 ‘춘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문 열어


2020-07-26 [제3205호, 5면]


춘천교구 사회복지회(회장 이명호 신부)가 운영하는 ‘춘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미 수녀)가 7월 21일 강원도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내에 문을 열었다.


춘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으로, 춘천시 내 장애인 가족을 위한 기관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으로 장애인 가족 상담과 사례 관리, 장애인 생애 주기별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가족 코칭 사업, 인권 문화 증진 사업 등을 진행한다.


춘천시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으로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장애인 가족에 대한 권익증진과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소영 기자 lsy@catimes.kr
원문링크: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4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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