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가톨릭영화제·심사위원에 최기홍 신부 등 선정

by 문화홍보국-주보 posted Oct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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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씨,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심사위원에 배우 김해숙씨·이정향 감독·최기홍 신부 등 선정
 
 
발행일 : 2015-09-20 [제2962호, 14면]
 

                                                                                                                           
 ▲ 김강우씨
(씨제스 제공)
 ▲ 김해숙씨
(가톨릭영화제 제공)
배우 김강우(빈첸시오)씨가 제2회 가톨릭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최근 영화 ‘간신’과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다. 김씨는 9월 23일 서울 명동성당 지하 1층 1898 광장 마리아홀에서 기자회견 위촉식을 시작으로 영화제 개막식과 행사 등에 참여해 활발한 홍보대사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배우 김해숙(비비안나)씨를 포함한 5명의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도 확정됐다. 김씨는 영화 ‘암살’과 ‘도둑들’ 등 폭넓은 연기로 사랑을 받는 배우로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영화 ‘집으로’ 등의 연출을 맡은 이정향 감독 ▲한맥 문화 김형준 대표 ▲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춘천교구 문화홍보국장 최기홍 신부가 위촉됐다.

제2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9일~11월 1일 4일간 서울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가족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천주교 신자와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유익함과 즐거움을 전하고 가톨릭 영성은 물론, 보편적 가치인 생명과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문의 www.icaff.kr 가톨릭영화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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