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춘천 ‘매일 더 자주’ 기도·대화·미사 참례하자

by 문화홍보국-주보 posted Jul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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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매일 더 자주’ 기도·대화·미사 참례하자
교구 사목교서 실천 캠페인, 신앙 생활의 기쁨 나누도록 유도… 스티커 제작 배부



춘천교구가 교구장 김운회 주교의 2015년 사목교서 ‘신앙의 빛을 가족 모두에게’ 실천을 위한 ‘매일 더 자주’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매일 더 자주’는 가족이 함께 ‘매일’ 기도하고 대화하고 안아주고 사랑 고백을 하고, 가족과 함께 ‘자주’ 미사에 참례하고 성경을 읽고 식사를 하고 외출을 해 신앙생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화목한 가족공동체를 만들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교구는 모든 본당에 ‘매일 더 자주’ 스티커를 배포, 캠페인 참여를 권하고 있다.

김 주교는 사목교서에서 “같은 지붕과 같은 식탁, 같은 침상을 사용하는 가족은 기쁨과 희망, 슬픔과 고뇌를 함께 느끼고 나누는 사람”이라며 “그러나 오늘날 우리 신앙인 가족 구성원 가운데 냉담자가 없는 가정을 발견하기 힘들다”고 아쉬워했다. 김 주교는 “가족들이 참된 신앙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와 새롭게 만나는 가쁨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줘야 한다”면서 “그 책임과 임무는 바로 우리 가족 구성원의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
원본링크: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577890&path=2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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