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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

교회 소식

성 프란치스코의 지하 무덤 경당이 24시간 웹 카메라로 (실시간)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3개월 만에 천 육백만명이 넘는 전 세계인들이 다녀갔습니다.

홈피에는 성 프란치스코의 전구를 청하는 기도도 적게 되어 있는데

얼마 전에 프란치스코 교황님도 방문하여 기도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살았을 때에는 자신의 몸 전체를, 그리고 대 자연까지도 기도의 도구로 이용한 프란치스코,

이제는 죽은 뒤에도 컴퓨터 인터넷 망을 통해서까지 기도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실제 우리가 홈피에 올린 기도는 다음 날, 인쇄하여 무덤 위에 올려 놓고

프란치스코의 전구를 청한 뒤, 문서고에 저장한다고 합니다.

지금 프란치스코의 육신이 석관에 모셔진 장소를 실시간으로

보고 싶은 분, 그 앞에서 잠시 머무르고 싶은 분은 2초만 기다리십시오.

바로 화면이 뜹니다.

 

 

 

http://www.sanfrancescopatronoditalia.it/webcam_tomba_san_francesc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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