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춘천교구 문화특강… 영동지역서 처음 열려

by 문화홍보국 posted Apr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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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교구 문화특강… 영동지역서 처음 열려


2018-04-15 [제3090호, 3면]




춘천교구 문화홍보국(국장 김현국 신부)이 기획, 주관하는 문화특강이 올해 처음으로 춘천이 아닌 영동 지역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다.

문화홍보국은 보다 많은 교구민들과 춘천 도심이 아닌 각 지역 주민들에게도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영동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특강을 열었다. ‘행복한 클래식 여행’을 주제로 4월 6일 영동지구 솔올성당에서 연 이번 문화특강은 클래식음악의 기초와 역사에 대한 강의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클라우디아)씨와 클라리네티스트 이현강씨의 연주로 진행됐다.

한편 교구 문화홍보국은 올해 5월과 9월 춘천 지역에서 문화 특강을 이어갈 계획이다. 5월 23일 오후 7시30분 춘천 스무숲성당에서는 ‘빛과 어둠을 그린 바로크 미술의 선구자- 카라바조’를 주제로, 9월 5일 오후 7시30분 춘천 효자동성당에서는 ‘성화로 만나는 예수의 일생, 수태고지부터 부활까지- 그림이 된 성경’을 주제로 특강을 열 계획이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원본링크: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9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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