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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예리코클리닉 봉사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 수상

by 문화홍보국 posted Apr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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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예리코클리닉 봉사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 수상




발행일2018-04-01 [제3088호, 25면]




춘천교구 예리코클리닉 봉사자들의 무료 진료 봉사 모습. 춘천교구 문화홍보국 제공




춘천교구 예리코클리닉 봉사회(회장 한우석, 담당 오세호 신부)가 제34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을 수상했다. 대한의사협회 「의협신문」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한 이 상의 시상식은 3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의사·간호사·약사·통역사·의료행정가 등으로 구성된 예리코클리닉 봉사회는 2003년 6월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봉사회는 가산이주노동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진료를 매월 펼쳐왔다.

한우석 회장(베드로·한베드로치과의원 원장)은 “착한 사마리아인의 무대는 예리코로 가는 길”이라면서 “착한 사마리안인은 책임감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차별 없이 손을 건넨다”고 말했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원본링크: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9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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