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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춘천교구

교구와 언론


춘천교구 청소년국 음악피정

마음 속 울림, 음악 안에서 하느님을 만나다




발행일2018-01-14 [제3078호, 3면]




1월 7일 강원도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음악피정에 참가한 춘천교구 청소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춘천교구 문화홍보국 제공



춘천교구 청소년국(국장 김수창 신부)과 강원도청소년수련원(원장 원용훈 신부)이 1월 6~7일 강원도청소년수련원에서 교구 청소년을 위한 음악피정을 진행했다. 이번 피정은 겨울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하느님을 오롯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마음으로’를 주제로 연 이번 피정 프로그램은 청소년 성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첫날인 6일에는 영성감동프로젝트 ‘울림’을 마련하기도 했다. ‘울림’은 참가자들이 ▲친구 ▲이성 ▲가족 ▲미래 등 4가지를 주제로 미리 제출한 신청곡과 사연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피정을 기획한 이지목 신부(강원도청소년수련원 활동본부장)는 “일상에서 하느님을 떠올리기 가장 좋은 것이 음악”이라면서 “청소년들이 마음으로 깊이 하느님을 느낄 수 있도록 찬양과 나눔 활동 등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


원본링크: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89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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