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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평신도 희년’ 맞아 천주교 춘천교구 순례지 지정

by 문화홍보국 posted Nov 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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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평신도 희년’ 맞아 천주교 춘천교구 순례지 지정






 한승미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 천주교 춘천교구 죽림동 순교자 묘역

▲ 천주교 춘천교구 죽림동 순교자 묘역







김운회 천주교 춘천교구장은 춘천 죽림동 순교자 묘역,양양성당,포천 복자 홍인 레오 순교터,강릉 임당동성당(성지선포 예정지)를 ‘평신도 희년(禧年)’ 기간 성지로 지정했다.

한국천주교 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가 오는 19일부터 내년 11월 11일까지를 ‘평신도 희년(禧年)’으로 선포했다.희년은 50년마다 돌아오는 거룩한 해로 가톨릭 교회에서 신자들에게 영적 은혜를 베푸는 성스러운 시기다.이 기간 평신도들은 진심으로 죄를 뉘우치고 고해성사,영성체를 지낸 후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를 이행하면 모든 벌이 면제 되는 전대사를 받는다.

세 가지 조건은 △교구장 주교 지정 성지순례 후 각 성지에서 ‘사도신경’이나 ‘시복 시성 기도문’ 바치기 △교황 지향에 따라 주님의 기도,성모송,영광송 한 번씩 바치기 △냉담 교우 신앙생활 인도·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활동 참여·환경과 생명 보호 실천 활동 참여 등이다.



원본링크: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8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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