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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원한 대신 용서하는 삶 당부” 교동성당 본당설립 50주년

by 문화홍보국 posted Jun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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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원한 대신 용서하는 삶 당부”

천주교 교동성당 본당설립 50주년



2017년 06월 12일 월요일


▲ 천주교 춘천교구 교동성당은 10일 오전 교동성당에서 김운회 주교 주례로  본당설립 5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 천주교 춘천교구 교동성당은 10일 오전 교동성당에서 김운회 주교 주례로 본당설립 50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천주교 춘천교구 교동성당 본당설립 50주년 감사미사가 지난 10일 오전 교동성당에서 축하식을 겸해 열렸다.이날 미사는 김운회 춘천교구장 주례로 역대 주임사제,교동 본당 출신 사제,인근 영북지구 사제 등 사제단 20여명이 공동집전한 가운데 봉헌됐다.

강론은 김현준 율리오 신부와 배종호 토마스 신부가 맡아 교동성당 본당 설립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운회 주교는 축사에서 “설립50주년을 맞은 교동 본당 공동체가 이웃에 대한 원한이나 빚을 서로 탕감해 주고 용서하고 화해하는 삶,늘 감사의 마음으로 살자”고 당부했다.


박창현

원본링크: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5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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