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영혼의 쉼터’ 축복 예수회 건립 피정의 집

by 문화홍보국 posted Oct 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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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쉼터’ 축복 예수회 건립 피정의 집



2016. 10. 02발행 [1383호]


예수회가 건립한 피정의 집 ‘영혼의 쉼터’ 축복식이 9월 21일 강원 홍천군 서석면 청량 1리 현지에서 춘천교구장 김운회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건축면적 462㎡인 영혼의 쉼터는 공동체동과 피정의 집으로 이뤄져 있다. 공동체동은 수도회 회원들이 피정, 수련하는 공간이고 8개 방이 있는 피정의 집은 신자들이 개인ㆍ단체 피정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피정의 집에는 부엌이 있어 피정을 하면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별도의 피정 프로그램은 없으면 영혼의 쉼터를 담당하는 석요셉(예수회)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볼 수 있다.


전창남 명예 기자


원본링크: http://www.pbc.co.kr/CMS/newspaper/view_body.php?cid=654274&path=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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