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매일미사 앱에 ‘교구 설정 메뉴’ 신설

by 문화홍보국 posted Aug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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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전산정보실, 매일미사 앱에 ‘교구 설정 메뉴’ 신설

교구별 소식 전달 가능


2016-08-07 [제3006호, 3면]    


매일미사 춘천교구 배경화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매일미사’가 교구 설정 메뉴를 통해 신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서울대교구 전산정보실(실장 최양호 신부)은 최근 매일미사 앱을 업그레이드해 교구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앱을 사용하는 신자들은 교구 설정만 하면 언제 언제서나 교구 소식과 공지, 행사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각 교구 관리자들은 교구 설정 메뉴를 사용해 메인화면 전체를 덮는 메인광고와 매일미사 리스트 사이사이에 보여지는 배너광고, 공지사항, 행사안내, 주보보기 등의 내용을 수정, 관리, 노출 시킬 수 있다. 또 이미지 링크를 통해 교구 및 관련 기관 홈페이지에 바로 연결시킬 수도 있다.

현재는 공지사항, 행사안내, 주보보기 등의 메뉴로 구성된 일관된 플랫폼이지만, 향후 각 교구의 필요에 따라 메뉴 구성도 추가, 변경할 예정이다.

춘천교구의 경우 교구 설정 기능을 활발히 사용, 앱 배경 화면을 교구 상징으로 바꾸고 공지와 행사안내 등을 신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교구는 메뉴들을 보완해 8월 중 보다 다양한 사목적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각 교구 홍보국장들도 매일미사 앱을 통하면 교구 정보를 신자들에게 직접 알리는 등의 이점이 있다고 밝히고, 앱을 적극 사용하도록 권장할 방침이다.

최양호 신부는 “신자들에게 교회의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교구 내 소식과 알림 등을 앱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원본링크: http://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27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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